6차 대유행 예측 속에
코로나19 확진자 규모가
사흘 연속 400명대에서 500명대로
올라섰습니다.
어제 전북의 확진자는 544명입니다.
1주일 전보다 2배 이상,
38일 만에 가장 많습니다.
격리 입원 환자도 늘면서
병상 가동률은 15%로 하루 전보다
4% 포인트 높아졌습니다.
(JTV 전주방송)

- 권대성 기자 (edmos@jtv.co.kr)
2022-07-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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