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프리카 돼지열병을 차단하기 위한
양돈 농가의 중요방역시설 설치율이 40%에
머물고 있습니다.
전라북도는
지금까지 686농가 가운데 275곳이
울타리와 방역실 등 중요방역시설 설치를 마쳤다고 밝혔습니다.
나머지 411개 농가도
올해 안에 중요방역시설 설치를 마칠 예정이라고 덧붙였습니다.
(JTV 전주방송)

- 김진형 기자 (jtvjin@jtv.co.kr)
2022-07-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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