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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규 확진자 519명...감염재생산지수 1.22 '확산세'

2022-07-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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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8일) 전북에서 발생한
코로나19 신규 확진자 수는 519명으로
이틀 연속 5백 명대를 기록했습니다.

전주 259명, 군산 70명, 익산 42명 등
도내 14개 시군 모두 확진자가
발생했습니다.

감염재생산지수는 1.22로
지난달 29일부터 아흐레 연속
1 이상을 기록했습니다.

확진자가 늘면서 병상 가동률은
17%로 올랐습니다.

재택치료자 수는 2천3백여 명입니다.
(JTV 전주방송)
변한영
변한영 기자 (bhy@jtv.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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