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 처음 수립된 지방 소멸 대응기금의
예산 배분액이 다음 달에 결정됩니다.
행정안전부는
도내 10개 시군을 포함해
전국 122개 자치단체가 제출한
지방 소멸 대응기금의 투자계획을 심사해
다음 달 초까지 배분 금액을 결정할
방침이라고 밝혔습니다.
행정안전부는
문화.관광과 산업.일자리 그리고 주거 등
세 분야의 사업 건수가 투자계획의
70% 이상을 차지한다고 설명했습니다.
(JTV 전주방송)

- 정윤성 기자 (jeoys@jtv.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