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라북도소방본부는
여름 휴가철을 맞아 다음 달까지
주요 관광지와 숙박시설을 대상으로
화재 예방 안전 활동에 나섭니다.
소방은 이 기간에
취약시설 화재안전 컨설팅과
소방안전교육, 그리고 화재 예방순찰을
강화합니다.
또, 해수욕장과 계곡 등에서
관광객을 위한 물놀이 안전교육을
실시할 예정입니다.
(JTV 전주방송)


- 이정민 기자 (onlee@jtv.co.kr)
2022-07-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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