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도내에서 발생한
코로나19 확진자는 310명입니다.
검사 건수가 적은 일요일이라
하루 전보다 줄었지만
한 주 전 일요일보다 두 배 넘게 많습니다.
확진자는 장수를 뺀 13개 시군에서
나왔습니다.
감염 재생산 지수는 유행 지속을 뜻하는
1 이상인 1.23으로 3월 15일 이후
가장 높았습니다.
정부는 코로나19 재 확산세가
예상보다 빠른 것으로 보고
오는 13일 새 방역 대응 조치를 발표할
예정입니다.(JTV 전주방송)

- 김진형 기자 (jtvjin@jtv.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