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주의 대형 건축 공사에서
지역 업체의 수주가 잇따르고 있습니다.
대한전문건설협회 전북도회는
지난해 1월부터 1년 6개월 동안
전주의 아파트 등 건축 현장 10곳의
골조 공사 가운데 6곳을 지역 업체가
따냈다고 밝혔습니다.
수주 금액은 620억 원입니다.
건설협회는 앞으로도 전주시와 함께
지역 업체 수주를 위해
건설회사 본사 방문 등의 활동을 이어 나갈
계획입니다.(JTV 전주방송)

- 정원익 기자 (woos@jtv.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