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파력이 빠르고 면역도 피해 간다는
BA5 변이 바이러스의 확산으로
전북의 코로나19 확진자가
1천 명대에 육박하고 있습니다.
어제 코로나19 확진자는 991명으로
하루 전보다 7백 명 가까이 늘었습니다.
지난 5월 25일 이후
가장 많은 규모입니다.
전주가 562명으로 가장 많고,
군산 128, 익산 122명 등입니다.
장수는 확진자가 나오지 않았습니다.
병상 가동률은 17%로 높아졌습니다.
(JTV 전주방송)

- 김진형 기자 (jtvjin@jtv.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