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의 국민연금 가입자가 한 달에 받는
수급액이 전국에서 가장 적은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더불어민주당 김회재 국회의원이
분석한 결과 지난 2월,
전북의 국민연금 월평균 수급액은
50만 3천200원입니다.
이는 전국 17개 가운데 가장 적습니다.
75만 7천 원으로 가장 많은 울산보다는
25만 4천 원이 적습니다.
울산 다음으로는 세종 61만 800원,
서울 60만 4천700원, 경기 59만 2천100원,
경남 58만 3천700원 등입니다.(JTV 전주방송)

- 권대성 기자 (edmos@jtv.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