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소방본부가 폭염에 차량 갇힘 사고가
일어나지 않도록 주의해달라고
요청했습니다.
전북소방본부는 실제로 지난 9일 오후
두 살 아이가 차 안에 갇혀 있다가
구조됐다며 어린이가 있는 경우
반드시 내렸는지 확인하는 게 필요하다고
밝혔습니다.
기온이 30도를 웃돌면
차 안은 90도 안팎까지 올라
장시간 갇힐 경우
심장마비와 뇌 손상 등이 올 수 있다고
전북소방본부는 설명했습니다.
(JTV 전주방송)

- 이정민 기자 (onlee@jtv.co.kr)
2022-07-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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