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로나19 재확산 세가 뚜렷한 가운데
전북의 하루 확진자가 49일 만에
1천 명대를 기록했습니다.
전북에서는 어제
전주 484명, 군산 131명, 익산 121명 등
1천50명의 확진자가 나왔습니다.
감염 재생산 지수는 1.31로
지난 2월 8일 이후 가장 높았습니다.
정부는 4차 백신 접종 대상을
50대와 18세 이상 기저질환자까지로
넓히기로 했습니다.
확진자의 7일간 격리도 유지합니다.(JTV 전주방송)

- 김진형 기자 (jtvjin@jtv.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