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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9일 만에 1천 명대..."50대도 4차 접종"

2022-07-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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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19 재확산 세가 뚜렷한 가운데
전북의 하루 확진자가 49일 만에
1천 명대를 기록했습니다.

전북에서는 어제
전주 484명, 군산 131명, 익산 121명 등
1천50명의 확진자가 나왔습니다.

감염 재생산 지수는 1.31로
지난 2월 8일 이후 가장 높았습니다.

정부는 4차 백신 접종 대상을
50대와 18세 이상 기저질환자까지로
넓히기로 했습니다.

확진자의 7일간 격리도 유지합니다.(JTV 전주방송)
김진형
김진형 기자 (jtvjin@jtv.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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