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로나19 발생 이후 2년 반 만에
전북에서 독감인 인플루엔자 바이러스가
나왔습니다.
전라북도 보건환경연구원은
지난 5일 고열과 기침 등의 증상을 보인
환자의 검체를 검사한 결과
A/H3N2형 인플루엔자 바이러스가
검출됐다고 밝혔습니다.
인플루엔자는 해마다 겨울부터 유행하지만
코로나19 유행 이후에는 전국적으로
발생 빈도가 드물었습니다.(JTV 전주방송)

- 김진형 기자 (jtvjin@jtv.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