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의 낙농가들이 오늘 전북도청 앞에서 우유 반납 시위를 열었습니다.
이들은,
원유의 용도별 차등 가격제 도입 등
정부의 낙농 제도 개편안을 철회하라고
주장했습니다.
사룟값 인상 등으로 도산 직전인데
경영난이 심해진다는 겁니다.
낙농가들은 정부가 개편안을 강행하면
원유 납품도 거부하겠다고 밝혔습니다.
(JTV 전주방송)


- 이정민 기자 (onlee@jtv.co.kr)
2022-07-15
가 공유하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