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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도, 도지사 관사 활용 도민 의견 수렴

2022-07-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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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라북도가
김관영 지사가 쓰지 않고
도민에게 돌려주겠다고 한
도지사 관사 활용 방안에 대한
도민 의견을 모읍니다.

전라북도는 '전북소통대로' 등을 통해
다음 달 12일까지 도민 의견을 모은 뒤,
전북도의회와 관사 활용 방안을
결정하기로 했습니다.

전주시 풍남동 한옥마을에 있는
도지사 관사는
대지 599제곱미터, 건물 402제곱미터의
2층 단독주택입니다.
(JTV 전주방송)
권대성
권대성 기자 (edmos@jtv.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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