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도내 신규 코로나19 확진자는
1천70명으로 사흘째 1천 명대를
기록했습니다.
한 주 전보다 2배가량,
2주 전보다는 4배가량 많습니다.
한 주간 하루 평균 확진자도
일주일 전보다 2.2배 많은 800명대로
올라섰습니다.
감염 재생산 지수는 1.35로
2주째 유행 지속을 의미하는 1 이상을
보이고 있습니다.
재택 치료자는 4천8백여 명으로
지난 5월 22일 이후 가장 많습니다.
(JTV 전주방송)

- 김진형 기자 (jtvjin@jtv.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