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제시와 농림축산식품부가
오는 2026년까지 596억 원을 투자해
농촌 주거환경을 정비하기로 협약했습니다.
두 기관은 오는 2026년까지
국가예산 242억 원 등 346억 원을 들여
만경과 광활 등 서부권 7개 읍면의
정주 여건을 개선하기로 했습니다.
또한, 휴폐업 축사와 빈집 철거,
마을 공동시설 건립 등
한센인 정착촌 정비에
오는 2025년까지 250억 원을 투입합니다.
[정성주/김제시장
농촌의 정주 여건 개선과 농촌경제에
활력을 불어넣고 지역공동체의 활성화를
목표로 '365 희망 생활권'을 구축해
나가겠습니다.](JTV 전주방송)

- 권대성 기자 (edmos@jtv.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