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교육청이 학생과 학부모의 의견을
예산에 반영하는 주민참여 제안사업에
최대 2천만 원을 지원하기로 했습니다.
전북교육청은
한 건당 사업비를
지난해보다 500만 원 늘려
최대 2천만 원을 지원하기로 하고
40개 사업을 선정할 계획이라고
밝혔습니다.
전북교육청은
학교폭력 예방, 학교문화 개선,
학생 복지 등에 중점을 두고
다음 달 19일까지 사업 제안 신청을
받을 계획입니다.
(JTV 전주방송)

- 정윤성 기자 (jeoys@jtv.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