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고창-부안 노을대교 공사 유찰...차질 우려

2022-07-18

공유하기

고창-부안 노을대교 공사 유찰...차질 우려

고창과 부안을 잇는 노을대교의 공사업체 선정이 늦어져, 차질이 우려되고 있습니다.

익산국토관리청은
조달청이 지난 14일 실시한
노을대교 공사 업체 선정을 위한
입찰 참가자격 사전심사 서류 제출을
마감한 결과, 한 업체만 참여해
유찰됐다고 밝혔습니다.

오는 2030년
8.8km 길이의 노을대교가 완공되면,
인근 지역 관광 활성화에 큰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되고 있습니다.
(JTV 전주방송)
김진형
김진형 기자 (jtvjin@jtv.co.kr)
목록으로

본 사이트는 이메일주소를 무단수집하는 행위를 거부합니다. [법률 제 8486호]
[54859] 전북특별자치도 전주시 덕진구 정여립로 1083 JTV TEL : 063-250-5200 FAX : 063-250-5249

Copyrights © 2026 jtv.co.kr All Rights Reserved.

지역민영방송