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민의힘 비례대표인 이수진 도의원이
최근 정치적 도구로 전락했다고
비판을 받는 전라북도자원봉사센터의
중립 보장을 촉구했습니다.
이수진 도의원은
지난 4월 전북자원봉사센터에서
민주당 입당원서 사본이 무더기로 발견되고 이와 관련해 자원봉사센터 업무를 맡던
전북도청의 5급 간부가 구속됐다면서,
전라북도는 센터의
정치적 중립 보장을 위해
특단을 대책을 마련하라고 촉구했습니다.
또 센터장 자격 요건에 예외 조항이 있어
낙하산 인사 임명 논란이 제기되는 만큼
이 부분도 손질해야 한다고 주장했습니다.
(JTV 전주방송)

- 김철 기자 (chul415@jtv.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