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라북도 체육회가
체육 꿈나무를 발굴하는
제2회 체육 영재 선발대회 참가자를
다음 달 11일까지 모집합니다.
학교 운동부 등에 선수로 소속되지 않은
초등학교 3학년부터 6학년,
중학교 1학년 학생이 신청할 수
있습니다.
결선 진출자와 우승자는 3년간
150만 원에서 300만 원의 장학금을
받습니다.
대회는 다음 달 22일부터 닷새간 예선,
31일 본선, 9월 7일 결선으로 나눠
임실에서 진행됩니다.(JTV 전주방송)

- 이정민 기자 (onlee@jtv.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