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주에서도 콜택시 업체가
해킹 피해를 봐 나흘째 운영에 차질을
빚고 있습니다.
960여 명의 기사가 회원으로 있는
전주의 한 콜택시 업체는
외부 업체에 맡긴 서버가 해킹당해
지난 17일부터 정상적인 배차를
하지 못하고 있습니다.
콜택시 업체 측은
서버가 완전히 복구되는 내일부터는
운영이 정상화할 것으로 내다봤습니다.
(JTV 전주방송)


- 김근형 기자 (kgh@jtv.co.kr)
2022-07-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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