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자료화면)
집단 감염이 발생했습니다.
전라북도와 전북교육청은
전주의 한 여고 1, 2학년 학생 115명과
교사 9명이 코로나19에 확진됐다고
밝혔습니다.
이 학교 1, 2학년과 교사 등 420여 명은
지난 12일부터 나흘간 제주도로 수학여행을
다녀왔습니다.
해당 학교는 예정보다 하루 앞당겨
오늘부터 방학에 들어갔습니다.
전북에서는 어제 하루 2천200명이 확진돼
하루 확진자가 이틀째 2천 명대를
보였습니다.(JTV 전주방송)
2022-07-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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