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원의 한 민간 미곡종합처리장이
지난해 12월 공공비축미 234톤,
4억 6천만 원어치를 빼돌린 사실이
뒤늦게 드러났습니다.
이 미곡처리장은
남원시가 지난해 10월 농민들에게 사들여 보관을 맡긴 공공비축미를
경영이 어려워지자 몰래 판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경찰은 지난 5월 횡령 혐의로
미곡처리장 대표 1명을
검찰에 송치했습니다.(JTV 전주방송)


- 김근형 기자 (kgh@jtv.co.kr)
2022-07-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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