군산의 주택과 상가 등 686세대에
소규모 태양광 발전 설비를 설치하는
사업이 오는 10월 마무리됩니다.
군산시는 한국에너지공단과 함께
올해 58억 원을 들여
각 세대에 3킬로와트 규모의
태양광 발전 설비를 설치하고 있습니다.
설치가 끝나면
세대마다 한 해 50만 원가량의
전기 요금 절감 효과가 기대됩니다.
(JTV 전주방송)

- 하원호 기자 (hawh@jtv.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