익산시의 악취 민원이 큰 폭으로
감소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익산시가 올해 상반기 악취 민원 통계를
분석한 결과, 지난해 상반기 885건에서
올해는 582건으로 34.2% 포인트
줄어든 것으로 집계됐습니다.
익산시는 24시간 악취 상황실을 운영해
야간 단속을 실시하고,
전국 최초로 악취 측정 차량을 도입해
악취 발원지를 추적한 것이 성과를
거둔 것으로 보고 있습니다.
(JTV 전주방송)

- 하원호 기자 (hawh@jtv.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