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전라북도 공공형 어린이집 105곳으로 확대

2022-07-24

공유하기

전라북도가 운영비를 지원하는
공공형 어린이집이 확대 운영됩니다.

전라북도는 올해 안에
어린이집을 대상으로 신청을 받아서
여섯 곳을 추가로 지정해
모두 105곳으로 늘릴 계획이라고
밝혔습니다.

공공형 어린이집에 선정되면
3년 동안 교사 인건비와
유아반 운영비 등을 지원받게
됩니다.

(JTV 전주방송)
김진형
김진형 기자 (jtvjin@jtv.co.kr)
목록으로

본 사이트는 이메일주소를 무단수집하는 행위를 거부합니다. [법률 제 8486호]
[54859] 전북특별자치도 전주시 덕진구 정여립로 1083 JTV TEL : 063-250-5200 FAX : 063-250-5249

Copyrights © 2026 jtv.co.kr All Rights Reserved.

지역민영방송