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교육청이 2023학년도부터
자유학기제 운영 기간을 한 학기로
축소하기로 했습니다.
전북교육청은
중학교 1학년 두 학기 동안 운영해왔던
자유학기제를 2023학년도 입학생부터는
1학년 2학기에만 실시하기로 했다고
밝혔습니다.
또, 1학년 1학기에 지필 평가를 실시해
중학교 신입생들의 기초 학력을 확인해서
맞춤형 학습의 자료로 활용하기로
했습니다.
(JTV 전주방송)

- 정윤성 기자 (jeoys@jtv.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