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로나19 재유행 속에 하루 확진자가
3천 명에 다가섰습니다.
어제 전북에서는 2천915명이 확진돼
90여 일 만에 가장 많았습니다.
시군별로는
전주시가 1천366명으로 가장 많았고,
연령별로는 20대와 40대, 50대 순으로
많았습니다.
재택 치료자는 1만 1천925명입니다.
(JTV 전주방송)

- 권대성 기자 (edmos@jtv.co.kr)
2022-07-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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