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대기업 투자유치 신호탄 될까?
두산이 김제에 공장을 짓기로 하면서,
5개 이상 대기업을 유치하겠다던
김관영 지사의 공약 이행의 신호탄이
될지 주목됩니다.
-황방산 터널 찬반 갈등 커지나?
우범기 시장이
황방산 터널 개설을 추진하면서,
찬반 갈등이 커질 것으로 보입니다.
- "현직 경찰과도 통화했다"
전직 경찰서장이 무면허 뺑소니 사고 직후
현직 경찰관에게 전화한 사실이 드러나
경찰이 감사에 나섰습니다.


- 김진형 기자 (jtvjin@jtv.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