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교육청이 혁신학교 공모를 중단하기로
결정하자, 전북 혁신학교 연대가 반발하고 나섰습니다.
전북교육청은 더불어 미래를 여는
전북교육을 구현하기 위해
2023학년도 혁신학교 공모를 중단한다고
지난 22일 각 학교에 통보했습니다.
이에 대해서 전북 혁신학교 연대는
12년간 이어온
혁신학교의 의견을 듣지 않고
일방적으로 공모를 중단한 것은
민주적 학교문화를 되돌리는 행위라고
비판했습니다.
(JTV 전주방송)

- 정윤성 기자 (jeoys@jtv.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