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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열 질환자 60명...작년보다 40% 늘어

2022-07-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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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 온열 질환자가 지난해보다 40%나
늘어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전라북도는 지난 27일 기준으로
60명의 온열 질환자가 나와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17명 많다고
밝혔습니다.

전라북도는 폭염이 계속되면서
온열 질환 발생 가능성이 높다며
바람이 잘 통하는 옷을 입고,
한낮에는 농사일과 야외활동 등을
피해달라고 요청했습니다.(JTV 전주방송)
김진형
김진형 기자 (jtvjin@jtv.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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