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아침신문 살펴보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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먼저 전북일보입니다.
도심 흉물 방치 '전주코아호텔' 해법 찾을까(1면)
10년 넘게 흉물로 방치되고 있는
전주코아호텔 활용 해법이
민선 8기에서는 나올지 주목됩니다.
소유자인 이랜드파크가 경영 정상화에
속도를 내고 있고 우범기 전주시장의
개발의지도 강해 회생방안을 함께 찾을
가능성이 나오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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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음은 전북도민일보입니다.
도내 영유아 수족구병 급증 비상(1면)
거리두기 해제 이후 가족단위 외출이
잦아지면서 전북에서 영유아
수족구병이 빠르게 확산되고 있습니다.
지난달 17일부터 일주일 동안
도내 외래환자 1천 명당 환자 비율은
4.2%로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40배 이상
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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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어서 전라일보입니다.
시각장애인 길 위에서 길 잃어버렸다(5면)
전주에서 시각장애인을 위한
점자블록이 제 구실을 못하면서
보행권을 위협하고 있습니다.
낡고 파손된 채 방치되는 곳이
있는가 하면 차량이나 적치물이
침범하는 경우도 많아 적극적인
관리가 필요하다는 지적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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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지막으로 매일경제입니다.
넉달째 무역적자 늪 빠진 한국(1면)
지난달 무역수지가
46억 7천만 달러에 그치면서
넉 달 연속 적자를 기록했습니다.
이는 국제 금융위기 때인
지난 2008년 6월부터 9월 이후
14년 만으로 우리 경제의 핵심 동력인
무역 엔진에 비상등이 켜졌습니다.
지금까지 아침신문 살펴봤습니다.
(JTV 전주방송)


- 정원익 기자 (woos@jtv.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