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통사고가 잦은 곳을 개선한 사업이
효과를 본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전주시는 도로교통공단, 경찰과 함께
지난 2017년부터 4년 동안
사고가 잦은 13곳에 대해
차선 분리대 설치 등 개선 사업을 한 결과
한 해 평균 교통사고가
149건에서 96건으로 64%,
사망자는 3.3명에서 0명으로 100% 줄었다고 밝혔습니다.
전주시는 내년까지 13억 원을 들여
11곳을 추가로 개선할 계획입니다.
(JTV 전주방송)


- 정원익 기자 (woos@jtv.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