익산경찰서가 채팅 앱에서 성매매를 미끼로
남성을 숙박업소로 유인한 뒤
100만 원을 빼앗은 혐의로
10대 A 군을 붙잡았습니다.
A 군은 달아난 또 다른 10대 4명과
범행한 것으로 조사됐습니다.
피해 남성은
현금을 추가로 인출하겠다고 한 뒤
A 군 등을 차에 태워 지구대로 가
신고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JTV 전주방송)

- 김근형 기자 (kgh@jtv.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