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라북도가 다음 달까지 보건복지부와 함께 장애인 거주시설의
인권 실태를 조사합니다.
점검 시설은 지체장애인 거주시설 3곳과
영유아 거주시설 1곳,
그리고 시각장애인 거주시설 1곳 등
모두 5곳입니다.
전라북도는 장애인 인권 침해 사례와
차별 등을 면밀히 살피고
대책도 마련할 예정입니다.
(JTV 전주방송)


- 김진형 기자 (jtvjin@jtv.co.kr)
2022-08-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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