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해 지평선 산업단지에 공장을 준공한
특장차 업체 에이치알 이엔아이가
김제에 추가 투자를 하기로 했습니다.
에이치알 이엔아이는
오는 2026년까지 김제 자유무역지구
2만 7천 제곱미터 부지에 131억 원을 들여 공장을 짓고, 50명의 직원을 채용할
계획입니다.
또한,
나노 소재 제품 생산업체인 석경 에이티도 김제 자유무역지구에 122억 원을 투자해
15명을 채용하기로 했습니다.
(JTV 전주방송)


- 정원익 기자 (woos@jtv.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