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만금 산업단지에 6천억 원 규모의
이차전지 소재 공장이 새로 들어섭니다.
국내 최대 전해액 제조기업인
엔켐과 중앙디앤엠이 공동 설립한 이디엘은
오는 2026년까지 새만금 국가산단 5공구에
6천억 원을 투자해, 연간 5만 톤 규모의
리튬염 생산 공장을 짓기로 했습니다.
이 공장이 완공되면
7백여 명의 일자리가 새로 생깁니다.
지금까지 새만금에 들어섰거나
투자를 약속한 이차전지 관련 기업은
모두 15개로 투자 금액만 4조 7천억 원에 이릅니다.
(JTV 전주방송)


- 하원호 기자 (hawh@jtv.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