군산 수제 맥주 앤 블루스 페스티벌이
오늘(16일)부터 모레까지
군산 근대역사박물관 일원에서 열립니다.
개막식에서는
주한 미대사관 농무부 관계자 등이
참석해 군산 맥아로 만든
한미 동맹 70주년 기념 맥주를 선보이고,
군산의 교류도시인 대만 신베이시의
수제 맥주도 만나볼 수 있습니다.
축제 기간에는 신촌블루스와
한영애 밴드를 비롯해 미국과 일본 등
국내외 정상급 블루스 밴드 16개 팀의
공연도 즐길 수 있습니다. (JTV 전주방송)


- 이정민 기자 (onlee@jtv.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