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역 노인들의 다양한 삶을 기록하는
사업이 추진됩니다.
전라북도는 완주 곶감과 부안 염전 등
각자의 활동 분야에서 30년 이상
활동 경력이 있는 60세 이상 노인을
대상으로 자서전 출판을 지원할
계획입니다.
이를 통해
교육 자료는 물론 영화와 소설, 수필 등
다양한 콘텐츠로 활용하기로
했습니다. (JTV 전주방송)


- 정원익 기자 (woos@jtv.co.kr)
2023-06-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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