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아침신문 살펴보겠습니다.
먼저 전북일보입니다.
기린대로 아래 깔린 상수도관을 교체하는
공사가 길어지면서 도로를 이용하는
시민들의 불만이 커지고 있습니다.
지난해 5월부터
공사를 진행하고 있는 수자원공사는
작업이 까다로워 11월까지는 공사를
이어나갈 수 밖에 없다는 입장이라,
교통 불편이 이어질 것으로 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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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도민일보입니다.
다음달 18일 스토킹방지법 시행을
앞둔 가운데, 전북에서는 스토킹 피해자를 위한 보호시설이 마련되지 않은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스토킹 범죄가 증가하는 상황에서
피해 여성들을 지키기 위한 지자체의
보다 적극적인 자세가 필요하다는
비판이 일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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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라일보입니다.
7년 전 도입된 금연지도원 제도가
제역할을 못하는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금연구역은 2만개가 넘지만 지도원은
7명뿐이라 인력이 부족하고,
벌금 등을 부과할 수 있는 단속 권한도
없어 개선이 필요하다는 지적이 나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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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지막으로 매일경제입니다.
한국경제연구원 조사에 따르면,
전체 인구의 4.5%에 불과한
이민자 비율을 두 배로 늘린다면
노동인구 감소로 인한 경제적 손실을
막을 수 있다는 결과가 나왔습니다.
또한 한국형 이민사회를 만들기 위해선
저임금·저숙련 외국인력 유치뿐만 아니라
장기적으로 한국경제에 기여할 수 있는
전문인력 이민 활성화도 필요하다는
분석이 나왔습니다.
지금까지 아침신문 살펴봤습니다.
(JTV 전주방송)


- 강훈 기자 (hunk@jtv.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