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주시가
새로운 광역 쓰레기 소각장에 대한,
후보지역 선정절차에 나섭니다.
전주시는 이달 안에
전문가와 시민 21명으로 입지선정위원회를 구성해서. 공개모집에 신청서를 낸
전주시 상림동 삼산마을과
전주시 우아동 왜망실마을,
완주군 이서면 이성리 가운데 한 곳을
올해 안에 대상지로 선정할 계획입니다.
모두 3천8백억 원이 투입되는
새로운 전주권 광역 쓰레기 소각장은
하루에 5백 톤 처리 규모로
오는 2028년까지 완공될 예정입니다.
(jtv 전주방송)


- 김진형 기자 (jtvjin@jtv.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