농촌 인구가 빠르게 줄면서
일상 생활에 꼭 필요한 시설들조차
줄줄이 문을 닫고 있습니다.
정주여건이 나빠지면서
인구는 더 줄어드는 악순환이
더욱 심각해지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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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촌 인구가 줄면서
도내에서 문을 닫은 폐교가 40개가 넘지만
제대로 활용되지 않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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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주시가 공모에 응한 세 지역을 대상으로
연말까지 광역 소각장 대상지역 선정절차에
본격적으로 나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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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내 농민들이 농지를 맡기고 받는
농지연금액이 전국에서 가장 적어
은퇴농의 노후대책이 되기에는
턱없이 부족합니다.


- 이승환 기자 (smartlee@jtv.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