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침신문 살펴보겠습니다.
전북일보입니다.
전북교육청이 미래형 학교 환경 조성을
위해 스마트칠판 보급사업을 진행하고 있는
가운데 이를 선점하기 위한 경쟁이
치열해지고 있습니다.
이번 사업에 관심을 보이는 업체는
전국 23개 업체이며 전북에도 5개 업체가 스마트칠판 시연회에 참여하는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전북도민일보입니다.
일본 후쿠시마 원전 오염수 방출로
국민 불안감이 높아진 가운데,
수산물 방사능 수치를 검사할 수 있는
도내 방사능 측정 장비가
군산기술연구소에 단 2대만 설치된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이에 따라, 수산물의 효과적인 검사와
도민 안전을 지킬 수 있도록
방사능 측정 장비의 확보가
시급하다는 지적입니다.
전라일보입니다.(1면)
군산형 일자리 사업은
2024년까지 5천4백억 원을 투자해
32만 대의 전기차 생산과
1천7백 개의 일자리를 창출하는 것으로
계획됐습니다.
하지만 오현숙 전북도의원이 공개한
자료에 따르면, 군산형 일자리 실적으로는
지난해까지 2천8백억 원이 투입돼
2천여 대의 전기차 생산과 287개의
일자리를 창출하는데 그쳐,
당초 계획에 크게 못미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마지막으로 매일 경제입니다.(2면)
항공정보포털시스템에 따르면,
올들어 4월과 5월 한국에서
중국행 비행기를 탄 여객 수는 40만 명으로
코로나19 이전인 2019년 같은 기간보다
74% 급감했습니다.
반면에 같은 기간 미국을 찾은 여객 수는
42만 명으로 이미 팬데믹 이전 수준을
회복했고, 일본행 여객 수도 141만 명으로
빠르게 회복하고 있습니다.
지금까지아침신문 살펴봤습니다.


- 김진형 기자 (jtvjin@jtv.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