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내 최초의 메타버스 오프라인 체험관인
새만금 메타버스 체험관이
부안군 신재생에너지단지에
문을 열었습니다.
지하 1층, 지상 3층 규모의 체험관에서는
메타버스로 변화할 미래상을 경험할 수
있는 전시 공간이 마련됐습니다.
이 체험관은 오는 8월 개최될
새만금 세계 스카우트 잼버리에서
4만 3천여 명의 참가자들에게
한국의 디지털 콘텐츠 기술을 홍보하기
위해 조성됐습니다.
(JTV 전주방송)


- 강훈 기자 (hunk@jtv.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