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육부의 글로컬대학 예비지정 평가에서
도내에서는 전북대학교만 선정됐습니다.
교육부 글로컬대학위원회는
전북대를 포함해
국공립대학 8곳과 사립대학 7곳 등
모두 15개 대학을 글로컬대학으로
예비지정했다고 밝혔습니다.
전북대는 새만금을 거점으로
방위산업 클러스터, 2차전지 특화지구 등을
구축하는 혁신 모델을 제안했습니다.
교육부는
10월까지 본지정 평가를 거쳐
10개 안팎의 대학을 최종 선정하고
연차적으로 2026년까지 30개 정도의
글로컬 대학을 지정할 계획입니다.
(JTV 전주방송)


- 정윤성 기자 (jeoys@jtv.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