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부의 제6차 금융중심지 기본계획에
결국 전라북도는 빠졌습니다.
금융위원회는 2025년까지 실행할
제6차 금융중심지 기본계획을 의결했지만 전라북도의 추가 지정문제는 포함시키지
않았습니다.
전라북도는 금융위에
금융중심지를 추가 지정하기 위한 용역을 실시할 것을 촉구했습니다.
또, 정부가 드라이브를 걸고 있는
산업은행 부산 이전과 전북 금융중심지가
함께 논의되도록 추진한다는 계획이지만,
향후 전망은 더욱 불투명해졌습니다.
(JTV 전주방송)


- 정원익 기자 (woos@jtv.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