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라북도 시외·농어촌버스 노사가
오늘 예정됐던 파업을 앞두고
극적으로 협상을 타결했습니다.
전라북도에 따르면
양측은 지난해 대비 임금을
4.43% 올리는 데에 합의했습니다.
노사가 임금 협상을 시작한 건
지난해 10월부터입니다.
막판 협상이 타결되면서
예고됐던 파업은 취소돼
도내 시외·농어촌버스 노선은
차질 없이 정상 운행될 예정입니다.
(JTV 전주방송)


- 변한영 기자 (bhy@jtv.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