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적으로 고립될 위험이 있는 1인 가구가
전주에 2천 명이 넘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전주시가
혼자 사는 기초생활수급자 7,719명을
대상으로 사회적 관계망, 가족, 주거 등의
실태를 조사한 결과,
2,062명이 사회적으로 고립될 위험을
안고 있는 것으로 파악됐다고 밝혔습니다.
전주시는 전담반을 구성해
주기적으로 안부 확인과 건강 관리 등의
복지 서비스를 제공할 방침입니다.
(JTV 전주방송)


- 김진형 기자 (jtvjin@jtv.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