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로축구 전북 현대가
광주FC에 0 : 2로 패하며
단 페트레스쿠 감독의 데뷔전은 패배로
기록됐습니다.
광주축구전용경기장에서 열린
하나원큐 K리그 19라운드 경기에서
전북은 전반 19분 이순민과
후반 추가시간에 이건희의 골을 허용하며 패했습니다.
K리그 데뷔전에서 광주에 쓴 잔을 마신
페트레스쿠 감독은 오는 28일
FA컵 8강전에서 광주를 상대로 설욕전에
나섭니다. (JTV 전주방송)

- 강훈 기자 (hunk@jtv.co.kr)
2023-06-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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