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내에서도 출생 신고가 되지 않은
영유아가 적지 않은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감사원은
지난 2015년부터 지난해까지 8년 동안
전북에서 태어난 영유아 가운데
63명이 출생 신고가 이뤄지지 않았다고
밝혔습니다.
감사원은 이 아동들을
복지부의 위기 아동에 포함해 조사하고
관련 기관들에게 정보를 공유할
방침입니다.
(JTV 전주방송)


- 정원익 기자 (woos@jtv.co.kr)
2023-06-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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