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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8년간 도내 출생 미신고 영유아 63명

2023-06-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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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8년간 도내 출생 미신고 영유아 63명

도내에서도 출생 신고가 되지 않은
영유아가 적지 않은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감사원은
지난 2015년부터 지난해까지 8년 동안
전북에서 태어난 영유아 가운데
63명이 출생 신고가 이뤄지지 않았다고
밝혔습니다.

감사원은 이 아동들을
복지부의 위기 아동에 포함해 조사하고
관련 기관들에게 정보를 공유할
방침입니다.
(JTV 전주방송)
정원익
정원익 기자 (woos@jtv.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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